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소연이 애교 섞인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도 화이띵 #월요일 힘내새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연이 일상 속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소연이 애교 섞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소연은 캐주얼한 옷차림 속 체크 재킷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는 양손을 두 귀에 올린 채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오는 29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