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요요미가 싱글 ‘늘 너이길 바래’를 발매한다.
‘중통령(중년들의 대통령)’이라는 평을 받는 요요미는 오는 30일 22번째 싱글 앨범 ‘늘 너이길 바래’를 공개한다.
월간 요요미의 22번째 싱글인 ‘늘 너이길 바래’는 ‘살맛나게’의 작곡가 김종근, 하해성 콤비의 작품으로 섹시한 댄스 비트의 그루브와 몽환적인 요요미만의 창법이 어우러진,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는 곡이다.
요요미가 싱글 ‘늘 너이길 바래’를 발매한다. 특히 발매 전부터 FTV 복면 낚시왕의 OST로 선정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곡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요요미는 싱글 앨범을 매달 꾸준히 발표하고, 유튜브에 커버 곡을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 월 평균 10여곡을 올리고 있다.
또 각종 쇼 프로그램 방송과 예능프로그램, 광고모델, CF, 드라마, 영화, MC,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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