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아들 준우·준서 근황 공개…박나래 “첫째가 벌써 고2?”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박한 정리’에서 배우 장현석 아들 준우, 준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8호 집 의뢰인으로 준우 준서 아빠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제주도로 이사를 갔었다. 3년 정도 살았는데 애들 때문에 갔는데 다시 애들 때문에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신박한 정리’ 장현석 아들 준우, 준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신박한 정리 캡처
‘신박한 정리’ 장현석 아들 준우, 준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신박한 정리 캡처
이에 박나래는 “TV에 나왔던 첫째가 벌써 고2가 됐냐”며 깜짝 놀랐다. 첫째 준우는 18살 소년으로, 둘째 준서는 14살 중1 청소년으로 폭풍 성장했다.

장현성은 “공부해야하는 양이 점점 많아지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나이기도 하고 엄마는 아이들이 궁금하고. 둘의 공간 변화가 필요한 건 사실인 것 같다”라며 ‘신박한 정리’ 출연 이유를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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