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고은아(방효진)의 매니저 방효선이 동생의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고은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고은아와 똑닮은 모친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전참시’ 고은아(방효진)의 매니저 방효선이 동생의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런 가운데 볶음밥을 만드는 고은아를 본 송은이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방효선은 “고은아가 드디어 10월 달에 보디프로필을 찍는다”라고 공개했다.
이어 “지금 4-5kg 정도 빠진 걸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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