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완료했다.
빅히트는 5~6일 양일간 이뤄진 일반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 606.97대 1에 청약 증거금은 약 58조 423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근 10년간 코스피 IPO 공모 가운데 최고치인 1,117.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3만 5,0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빅히트는 이달 중순 코스피 상장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