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엄기준 “이상형? 밝은 사람…예전에는 문근영”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엄기준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엄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마흔 다섯 살이라고 밝힌 엄기준은 문근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배우 엄기준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쳐
배우 엄기준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쳐
그는 “예전에는 문근영 씨가 이상형이었다”라며 “”어떤 영화에서 연기를 인상깊게 하는 거 보고 ‘저 나이에 연기를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기준은 이상형의 조건으로 ‘밝은 사람’을 꼽았다.

이를 듣고 있던 신동엽은 “예쁘고 밝은 사람?”이라고 짓궂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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