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젤리피쉬 떠나 51K 새 둥지…배우 차학연으로 새 출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피프티원케이(51K)에 새 둥지를 틀었다.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빅스 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엔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지난달 31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피프티원케이(51K)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DB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피프티원케이(51K)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DB
이와 관련해 젤리피쉬는 “오랜 시간 깊은 대화와 논의 끝에 양측 합의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8년간 함께 해 온 빅스 멤버로서, 그룹으로서 음악적 활동은 앞으로도 함께하며 지켜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피프티원케이에는 배우 소지섭, 옥택연 등이 소속돼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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