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라비던스 황건하 “母 권유로 뮤지컬 시작…입시 준비 한 달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컬투쇼’ 라비던스 황건하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라비던스가 출연했다.

황건하는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공연계열을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컬투쇼’ 라비던스 황건하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 라비던스 황건하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그는 “친형이 클래식 피아노를 한다”라며 “(나와 형은) 어머니, 아버지 따라 공연을 많이 보러 다닌 거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뮤지컬을 좋아해서 권유를 해줘 시작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입시 준비는 한달 정도해서 들어간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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