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음성판정 “걱정시켜서 미안…다들 코로나 조심해요”(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B.A.P 출신 영재가 직접 코로나19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영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걱정 많이 하셨죠? 어제 검사 받고 오늘 음성 판정 나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결과가 나오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마스크 잘 착용하세요. 걱정시켜서 미안해”라며 걱정하는 팬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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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앞서 촬영 중인 tvN 드라마 ‘철인왕후’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검사를 받았다. 한편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영재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B.A.P 해체 이후 2019년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했다.

▶ 다음은 영재의 입장 전문 걱정 많이 하셨죠~? 어제 검사 받고 오늘 음성판정 나왔어요! 결과가 나오고 이야기를 해야할 거 같아서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마스크 잘 착용하세요! 걱정시켜서 미안해.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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