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개’ 조윤희 “티파니, 강아지들에게 가장 인기 많을 것”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개’ 조윤희가 티파니의 인기를 예상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에는 이연복, 조윤희, 허경환,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윤희는 “우리들 중에 강아지들한테 인기가 제일 많을까”라고 운을 뗐다.

‘어쩌개’ 조윤희가 티파니의 인기를 예상했다. 사진=어쩌다 마주친 그 개 캡처
‘어쩌개’ 조윤희가 티파니의 인기를 예상했다. 사진=어쩌다 마주친 그 개 캡처
이어 “딱 예상에 티파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일이 오자마자 하는 모습을 보니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파니는 생일이가 오자마자 높은 텐션을 보이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던 것.

낯선 개들과 지내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그는 “유튜브에서 강아지 훈련, 표정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