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에 "Happy New Year.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젠득인지 만득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새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고 독특한 무대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사진=제니 SNS 특히 여전한 미모 속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2021 시즌 그리팅’ 팬 사인회를 내년 1월 5일 개최한다.
시즌 그리팅 오리지널 DVD 버전과 키트 비디오 버전을 세트로 구매한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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