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윤시윤 “정인이 사건…다시 없도록 귀 귀울여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윤시윤이 정인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자가격리에 들어간 DJ 김영철을 대신해 배우 윤시윤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윤시윤은 박순봉 기자와 함께 8시 뉴스를 진행했다. 박순봉은 ‘정인이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철파엠’ 윤시윤  사진=‘철파엠’ 캡쳐
‘철파엠’ 윤시윤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윤시윤은 “저도 듣고 나서 굉장히 속상하고 마음 아팠다. 이런 일 없도록 어른들이 귀 기울여서 봐야 할 듯 하다”고 밝혔다. 정인이 사건은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271일 만에 하늘로 떠난 정인 양 사망 사건이다.

한편 ‘철파엠’ 마지막 곡은 윤시윤이 부른 ‘내게 오는 길’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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