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서동주, ‘쩐당포’ 출연…찰떡 모녀 케미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서정희, 서동주가 ‘쩐당포’에 출연한다.

서동주는 오는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Plus ‘쩐당포’에 엄마 서정희와 동반 출연한다.

이날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남다른 모녀 케미를 자랑, 거침없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서정희, 서동주가 ‘쩐당포’에 출연한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서정희, 서동주가 ‘쩐당포’에 출연한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특히 ‘우리말 겨루기’와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뽐낸 바 있는 서동주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서동주가 출연하는 ‘쩐당포’는 스타들의 소비 상황과 경제 고민부터 국민의 쩐 고민을 해결해주는 경제 토크쇼다.

앞으로도 서동주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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