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트레저가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트레저 첫 정규앨범 ‘THE FIRST STEP : TREASURE EFFECT(더 퍼스트 스텝 : 트레저 이펙트)’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트레저는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제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룹 트레저가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하루토는 “지난해 연말부터 어제까지도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 열심히 하란 의미에서 팬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 이 순간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에너지 넘치게 활동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트레저 첫 정규앨범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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