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윤주만♥김예린, 2세 계획에 부풀어 있었는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산부인과에 방문한 뒤 울음을 터트린 사연은 무엇일까.

1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2세를 계획 중인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서 그랑프리 수상으로 꿈을 이룬 김예린은 윤주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미뤄왔던 산전 검사를 받기로 했다.

살림남2 윤주만 김예린 사진=KBS
살림남2 윤주만 김예린 사진=KBS
산부인과에 방문한 두 사람은 평소 열심히 운동을 해왔던 만큼 건강만은 자신했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 설렘 반, 걱정 반 긴장하는 모습을 엿보였다. 긴장 속에서 산전 검사를 진행한 두 사람은 뜻밖의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고 말없이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온 뒤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김예린과 자신의 탓이라며 자책하는 아내를 다독이는 윤주만의 모습이 포착되었고 “저 두 분 보니까 우리를 그대로 찍어 놓은 것 같다”라며 윤주만 부부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최수종, 하희라 역시 함께 눈물을 쏟았다.

과연 윤주만, 김예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걱정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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