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신강림’ 황인엽이 박유나를 향해 분노를 폭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한서준(황인엽 분)이 강수진(박유나 분)의 행동을 지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준은 “너 이정도로 쓰레기였니? 영상 지워”라며 임주경(문가영 분)의 생얼을 폭로한 것을 지적했다.
‘여신강림’ 황인엽이 박유나를 향해 분노를 폭발했다. 사진=‘여신강림’ 캡쳐 이에 강수진은 “싫어. 네가 왜 난리야”라고 말했다. 한서준은 “이수호(차은우 분)가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맞받아쳤다.
그러자 강수진은 “내가 지우고 싶어도 못 지워. 학교에 안본 애들 있어? 뭐 달라지니? 난 가슴 아픈 짝사랑할 생각 따위 없어”라고 말했다.
한서준은 “네가 임주경 무너트렸다고 생각하지? 무너진 건 너야”라고 무섭게 쳐다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