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87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10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유지중인 몸무게 대공개. 제 관리법 궁금하신 분들 필독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65kg → 55kg이 되기까지 임신하고 87kg까지 찍고, 출산 후 65kg부터 꿈쩍 않던 몸무게... 먹는대로 다 살로 가고 조금만 관리 안해도 바로 티나는 몸이예요”라고 덧붙였다.
오또맘 사진=오또맘 SNS 오또맘은 “항상 예쁜 모습만 보여드려서 날때부터 그런거 아니냐~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의 몸무게와 바디를 유지중이랍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오또맘은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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