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암 투병’ 서울패밀리 유노, 19일 별세…김승미 남편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울패밀리 유노가 편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지난 19일 유노는 편도암 4기 투병 중 숨을 거뒀다. 향년 63세,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11시다.

서울패밀리 유노가 편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사진=공식 블로그
서울패밀리 유노가 편도암 투병 중 별세했다. 사진=공식 블로그
고인의 부인이자 서울패밀리 김승미는 지난 1월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남편 유노의 편도암 투병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김승미와 유노는 1990년대 서울패밀리로 만나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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