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맘 편한 카페’ 배윤정 남편이 아내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는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서경환 씨를 처음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윤정은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를 공개하며 “전 42살이 됐고”라고 운을 뗐다.
‘맘 편한 카페’ 배윤정 남편이 아내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배윤정 남편은 “저는 31살이 됐다”라고 화답했다.
배윤정 남편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수많은 이유 중에 지금 생각나는 건 의리 있는 여자였다. 엄청 멋잇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적인 자리에서 멋있는데 사적인 자리에선 여성스럽고 눈물도 많고..제가 오히려 말린 것 같다. 큰 그림 아니었나”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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