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클라쓰’ 신성, 센스 넘치는 입담+음색 ‘안방극장 힐링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시청자에게 흥 넘치는 일요일 아침을 선물했다.

신성은 18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 여수 MBC ‘트로트 클라쓰’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훤칠한 비주얼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성이 시청자에게 흥 넘치는 일요일 아침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신성이 시청자에게 흥 넘치는 일요일 아침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정녕’으로 무대를 꾸민 신성은 독보적인 보이스를 뽐내는가 하면, 팬들에게 바치는 애절한 라이브로 안방극장을 저격했다. 이외에도 신성은 출연자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거나, 풍부한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오는 24일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