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늘(22일) 훈련소를 퇴소했다.
김호중은 22일 오전 퇴소식을 가진 후 공식 팬카페에 ‘많이 기다리셨죠. 사랑하는 식구님들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3주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김호중이 오늘(22일) 훈련소를 퇴소했다. 사진=김호중 팬카페 이어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 가서 쉬고 또 글 남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김호중은 지난 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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