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티오피미디어 아티스트 전용 ‘버블 포 티오피’ 프라이빗 메시지서비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는 오늘(3일) 티오피미디어(TOP MEDIA, 이하 티오피) 소속 아티스트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티오피(Bubble for TOP)’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버블 포 티오피(Bubble for TOP)’에서는 티오피미디어 소속 아티스트인 틴탑(니엘, 창조), 김우석, 이진혁, 업텐션(쿤, 고결,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 등 총 11명이 참여한다.

 ㈜디어유가 오늘(3일) 티오피미디어(TOP MEDIA, 이하 티오피) 소속 아티스트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티오피(Bubble for TOP)’을 서비스한다. 사진=디어유
㈜디어유가 오늘(3일) 티오피미디어(TOP MEDIA, 이하 티오피) 소속 아티스트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티오피(Bubble for TOP)’을 서비스한다. 사진=디어유
‘디어유 버블’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MNH 엔터테인먼트, SWING 엔터테인먼트, PLAY 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TOP MEDIA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러한 디어유 버블은 지속적으로 구독자수가 증가하여 현재 글로벌 이용자 비중이 72%에 달한다.

한편 디어유 버블은 앱마켓에서 다운받아 정기 구독 방식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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