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신봉선이 축구 매력에 푹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 워밍업’에는 지난 시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신봉선은 “나는 남자들이 군대 가서 축구 이야기를 왜 이렇게 하나 했다”라며 웃었다.
‘골때리는 그녀들’ 신봉선이 축구 매력에 푹 빠졌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매일 이야기한다. 그런데 맨날 분하다. 늘 새롭게 분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봉선은 “비록 40대지만 날쌔고 멋지게 뛰는 내 모습을 생각했는데 현실은 갯벌에서 뛰는 줄”이라며 실소했다.
이에 오나미는 “근데 귀여웠다”라고 답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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