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비뽑기 위클리 먼데이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걸그룹 위클리 먼데이가 ‘복면가왕’ 제비뽑기로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제비뽑기와 시츄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열창했고, 간발의 차이로 시츄가 11대 10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제비뽑기는 위클리 먼데이였다.
먼데이는 “연습생 생활 전부터 꿈의 방송이었던 ‘복면가왕’에 나오니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연소 가왕을 목표였고, 장기가왕도 하고 싶었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더불어 “가장 큰 목표는 ‘신인 걸그룹에 이렇게 노래하는 친구도 있구나’를 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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