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를 제외한 멤버들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베이비소울,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6월 2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7월 4일까지 자가 격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사진=DB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러블리즈 관련 말씀드립니다.
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베이비소울,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6월 2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7월 4일까지 자가 격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준수와 사회적 방역 및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