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하슬이 활동 복귀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이달의 소녀 ‘&’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하슬은 2020년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었다.
이달의 소녀 하슬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복귀한 그는 “앨범 준비를 하면서 긴장을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컴백 준비하면서 팬미팅과 콘서트 준비도 함께 했다. 멤버들이 긴장을 많이 풀어줘서 풀린 것 같다”며 웃었다.
하슬은 “몇 시간 뒤면 앨범이 나오는데 믿기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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