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강타 후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그랜파’에서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랜파들은 편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그랜파 이이경 사진="그랜파" 방송 캡처 도경완은 이이경과 팀을 이러 대결에 나섰다.
이이경은 부드럽고 강력하게 샷을 날렸다. 하지만 그는 멀어진 거리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특히 그는 “손이 아플 정도로 잘못 맞았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내가 붙여줄게”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