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삼성 최형우가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잠실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민희진 2월5일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론칭
▶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 심권호 초기 간암으로 수술
▶ 레드벨벳 조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글래머 몸매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섹시한 자태
▶ 누가 추신수에게 미국야구 명예의전당 투표했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