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2사 1루에서 SSG 1루 주자 김성현이 고종욱의 안타 때 3루까지 뛰었으나 키움 중견수 예진원의 정확한 3루 송구를 받은 전병우에게 태그아웃되고 말았다.
50승 49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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