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득점 이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박효준이 팀동료 윌머 디포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난타전 끝에 8-6으로 이겼다. 7회말 터진 디디 그레고리우스의 스리런 홈런이 결승타가 됐다.
피츠버그의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기록했다. 7회초 내야안타로 출루 뒤 윌머 디포의 투런 홈런으로 홈을 밟았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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