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0월 3일 홈경기 김성한 전 감독 시타자 초청

김성한 전 KIA타이거즈 감독이 챔피언스 필드 타석에 선다.

KIA는 오는 10월 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를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홍보의 날’로 정하고 김성한 전 감독을 시타자로 초청한다.

올 해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광역시 동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충장축제는 ‘어게인, 1983 타이거즈’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김성한 전 감독의 시타도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KIA타이거즈가 10월 3일 경기에 김성한 전 감독을 시타자로 초청한다. 사진=MK스포츠 DB
KIA타이거즈가 10월 3일 경기에 김성한 전 감독을 시타자로 초청한다. 사진=MK스포츠 DB
김 전 감독은 특유의 ‘오리 궁둥이’ 타격 자세로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시구는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이 하고, 충장축제의 캐릭터인 ‘충장이’와 ‘금남이’도 함께 한다.

한편 ‘추억의 충장축제’는 ‘7080’ 향수를 소환하는 광주 지역 대표 레트로 도심 축제로, 올 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개최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