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헌 `1회 6피안타 4실점 고전` [MK포토]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에서 키움 선발 정찬헌이 6피안타 4실점으로 고전하고 있다.

60승 58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LG 역시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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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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