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2층 교육실에서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와 함께 하는 심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정확한 판정 기준 설명을 통해 공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경 경기운영본부장과 임영석 심판교육관, 류상호 심판이 참석한다.
올 시즌 적용 예정인 판정 기준을 케이스별로 소개하고 U-파울 규칙, 페이크 파울 제도 등 변경된 규칙에 관한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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