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왕년에 송구 좀 던졌지` [MK포토]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PO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태형 두산 감독이 경기 전 훈련을 지켜보던 중 볼을 잡아 던지고 있다.

PO 1차전에서 승리한 두산은 시리즈 2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반면 홈에서 1패를 당해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은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