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박경진 심판,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파견

KBL 박경진 심판이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Window 1) 국제심판으로 파견된다.

박경진 심판은 2009-10시즌 데뷔한 13년차 베테랑 심판이며 FIBA U-19 농구월드컵(2021년 7월, 라트비아),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2021년 2월, 바레인), 2018 U-17 농구월드컵(2018년 7월, 아르헨티나) 등 여러 국제 대회 심판으로 활동했다.

박경진 심판이 국제대회에 파견된다. 사진=KBL 제공
박경진 심판이 국제대회에 파견된다. 사진=KBL 제공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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