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오리온 이승현이 리바운드볼을 잡으며 KCC의 파울을 유도했다.
9승 8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KCC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KCC 역시 오리온을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