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 `크리스마스 이브에 최고 명승부 주인공` [MK포토]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현대모비스를 98-95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오리온은 이대성과 할로웨이, 이정현, 이승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이대성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현대모비스는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