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6라운드 남자부 MVP KB손해보험 케이타

2021-22 V리그 6라운드 남자부 MVP로 KB손해보험 케이타가 선정되었다.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8표(나경복 11표, 박철우 2표)를 획득한 케이타는 6라운드 동안 득점과 공격, 오픈공격과 후위공격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서브 부문에서도 3위를 달성하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KB손해보험이 정규리그 최종 순위 2위로 봄배구에 진출하는데 기여하였다.

이번 라운드 MVP수상으로 케이타는 올 시즌에만 1, 3, 4, 6 총 4번의 라운드 MVP를 수상했으며, 지난 2020-21시즌 1라운드 수상을 포함해 개인 통산 총 5번의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됐다. 한 시즌 동안 4번의 라운드 MVP를 수상한 건 역대 남녀부를 통틀어 케이타가 최초다.

KB손해보험 케이타. 사진=김재현 기자
KB손해보험 케이타. 사진=김재현 기자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