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NC가 두산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NC는 선발 김시훈의 호투 속에서 박준영의 3점포와 박건우, 전민수, 손아섭, 마티니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9-5로 승리했다.
이동욱 NC 감독이 박준영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