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13일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순연 됐다.
KBO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과 삼성의 2022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치러진다.
이날 두산은 외국인 투수 로버트 스탁을 삼성은 데이비드 뷰캐넌을 각각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이들은 14일 경기에 변함 없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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