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대회 5오버 파로 27위` [MK포토]

2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의 더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122회 US오픈 골프 대회(총상금 17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영국의 매슈 피츠패트릭이 6언더로 우승해 우승상금 315만 달러를 받았다.

호주 교포 이민우는 선전했지만 총 5오버 파로 2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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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미국)=고홍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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