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가 3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2022 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5타를 쳤다.
전인지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렉시 톰슨과 이민지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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