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스롱 피아비와 김민아 [MK포토]

20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전 스롱 피아비(블루원)와 김민아(NH농협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는 결승전 1세트에서 스롱 피아비와 김민아가 경기를 시작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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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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