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동점타 허용에 허탈` [MK포토]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2사 3루에서 키움 바뀐 투수 김재웅이 LG 오지환에게 동점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70승 53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L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