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바라보는 린도어 [MK포토]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이 열렸다.

메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4회 도루에 성공한 김하성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경기 샌디에이고가 6-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7번 유격수 출전한 김하성은 볼넷 3개로 출루, 모두 득점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설명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