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뉴욕 양키스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이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4-1로 승리, 먼저 1승을 가져갔다.
클리블랜드가 3회초 스티븐 콴의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으나 3회말 해리슨 베이더가 동점 홈런을 때렸고, 5회 호세 트레비노의 희생플라이로 역전했다. 6회 앤소니 리조가 투런 홈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