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4G 연속 매진 실패...올해 최소 8463명 입장 [준PO]

준플레이오프가 4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오히려 올해 PS 최소 관중인 8.463명의 입장에 그쳤다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4차전을 치렀다.

KBO 발표에 따르면 이날 경기 입장 관중 숫자는 전날 보다 더 줄어든 8,464명에 그쳤다. 쌀쌀한 날씨에 관중석 곳곳에는 빈 좌석이 보였다. kt 위즈파크 만원 관중(1만7600명)을 한참 못 미치는 숫자였다.

준 PO가 4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준 PO가 4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PS 4경기 연속 매진 실패다. 전날인 준PO 3차전 관중 숫자 9,791명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준PO 1차전은 15,018명, 2차전은 9,282명이 들어왔다. 그보다 앞서 지난 13일 수원에서 열렸던 KIA 타이거즈와 kt의 와일드카드 1차전은 17,600석이 모두 팔려 매진을 기록했다. 준PO 4차전 관중 숫자가 올 PS 최저 관중 숫자를 다시 경신한 셈이다.

2022 포스트시즌 5경기 누적 관중수는 60,155명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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