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소준일, 장현정 아나운서의 진행속에 개최됐다.
K리그1,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전북 조규성과 제주 주민규가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재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