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 ‘역전찬스 잡자’ [MK포토]

15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KGC 인삼공사와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차상현 GS 칼텍스 감독이 1,2세트 패배 후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7승 2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GS 칼텍스는 인삼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의 인삼공사는 GS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