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프로 ‘프로농구 최초로 골프시투’ [MK포토]

19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민 프로가 골프채로 시투를 해 농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4승 6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한국가스공사는 SK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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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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